SILVER
MEMBERSHIP
실버 회원권
기명 1인 + 무기명 1인
1,210만원
- 나리타 공항주변 + 이바리키 이용
- 평생 회원권 / 양도 양수 가능 / 연회비 없슴
TCM GOLF 2026
Program
나리타 & 이바라키
평생 멤버쉽 창립특전
입회금 안내
나리타 + 이바라키 골프 멤버십
한 번의 가입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혜택, 투어클럽 골프 멤버십으로 최상의 골프를 직접 경험하세요.
SILVER
MEMBERSHIP
기명 1인 + 무기명 1인
1,210만원
GOLD
MEMBERSHIP
기명 1인 + 무기명 3인
1,650만원
※ 표기된 금액은 VAT 포함입니다
무기명 위임시 미토그린CC는 제외됩니다
상품 POINT
인천,청주,부산,대구 출발
4계절 라운딩 가능
교통이 편리합니다
외부골프장 다양한헤택 및 이용가능
시내중심 식도락
현지평생 회원권 양도 양수가능
시내중심 식도락
일본 전통맛집 및 이자카야
대형마트 및 쇼핑몰
쇼핑 및 관광
일본현지 법인운영
본사운영 차량 및 직원응대
다양한 호텔예약
신속한 현지 대응가능
현지 평생 회원권
일본인 동일혜택
양도 양수가능
한국인 평생 연회비면제
외부 골프장 이용가능
나리타노모리 / 쿠코 / 히가시 / 사쿠라노사토
나리타 공항주변
다양한 골프장 이용 및 회원혜택
동경 국제 공항CC 회원 요금안내
동경국제공항CC | 그린피 회원가 | [유락쿠조 온천호텔기준] | 1일 체류비용 |
주 중 | 7,000엔 ~10,000엔 | 9,000엔 | 16,000엔 ~21,000엔 |
주 말 | 11,000엔 (점심불포함) | 9,500엔 |
유락쿠조 온천호텔 기준
| 나리타 골프장 | 1일 체류비용 |
|---|---|
|
동경국제 공항 CC
|
주중 18,000엔~ 주말 21,000엔~ |
|
나리타 노모리 CC
|
주중 17,000엔~ 주말 25,000엔~ |
|
쿠코 CC
|
주중 17,000엔 ~ 주말 27,000엔~ |
|
나리타 히가시 CC
|
주중 17,000엔~ 주말 27,000엔~ |
|
서비스 이름
|
주중 17,000엔 ~ 주말 27,000엔~ |
| * 포함 / 불포함 사항 | 서비스 내용 |
|---|---|
|
포함사항
|
그린피(18홀) 조식 / 중식 숙박비용 (유락쿠조 온천호텔) 골프장이동 송영 |
|
불포함사항
|
석식 공항 송영비 (4인 기준 1인 6만원) * 동경국제 공항 CC 는 주말 중식 불포함 * 유락쿠조 가든윙 싱글룸 사용시 1인 2,500엔 추가 |
[제휴골프장 및 예약가능 골프장은 변경 될수있습니다]
※ 공항송영비는 나리타공항 기준입니다.(첫날 & 마지막날 골프장 이동비포함)
※ 캐디 없이 전 홀 셀프 플레이 입니다. (캐디선택가능 골프장및 요금은 별도문의)
※ 외부라운딩 골프장별 셀프데이는 레스토랑과 락커룸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.
※ 숙소는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유락쿠조 온천호텔 트윈룸 기준입니다.
※ 숙박 요금은 호텔-골프장1일 왕복 이동비용이 포함돠어 있습니다.
※ 숙박 요금은 시즌 및 호텔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※ 투어클럽에서 지정한 호텔 이외에서 숙박하시는 경우 골프장 -호텔간 송영비용 별도 발생 합니다.
※ 렌터카 대행 서비스 이용할인 가능합니다.
Hotel
City Golf
“ 나리타 공항에서 15분 거리의 최고의 접근성
호텔과 온천이 결합된 가족형 휴양호텔
20분 거리의 골프장 회원 혜택및
차별화된 골프여행의 시작 . . “
More SDC
오늘은 이글레이크 골프클럽(Eagle Lake Golf Club)을 다녀왔습니다. '아름답지만 날카로운 가시를 가진 장미🌹'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.
특히 오늘은 초속 5~6m에 달하는 강한 바람🌬️이 불어, 평소보다 훨씬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했던 하루였습니다.
🇺🇸 미국식 리조트의 여유, 하지만 만만치 않은 레이아웃
클럽하우스에 들어설 때의 캐주얼하고 세련된 미국식 분위기🏝️는 잠시 긴장을 풀어주지만, 1번 홀 티박스🏌️♂️에 서는 순간 생각이 달라집니다.
전장이 아주 길지는 않아도 페어웨이 곳곳을 파고든 워터 해저드🌊와 벙커들이 "비거리보다는 정확도🎯"라고 말을 건네는 듯합니다.
🌬️ 바람이 몰아칠 때의 공략법: '욕심'을 버리고 '클럽'을 믿다
오늘처럼 바람이 강한 날, 이글레이크는 완전히 다른 코스로 변모합니다. 호수를 끼고 도는 홀이 많다 보니 바람의 방향에 따라 공의 궤적이 크게 요동치기 때문입니다.
⬇️ 낮은 탄도의 티샷: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평소보다 티를 조금 낮게 꽂고 컨트롤 샷에 집중했습니다. 비거리는 줄었지만, 바람에 밀려 해저드로 빠지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.
🪵 넉넉한 클럽 선택: 바람을 안고 쳐야 하는 홀에서는 평소보다 두 클럽 정도 여유 있게 잡았습니다. "넘기기만 하면 된다"는 생각으로 부드럽게 스윙한 것이
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. '시각적 압박감'을 이겨내는 것이 포인트더군요.
🌟 승부처, 18번 홀의 드라마
이 코스의 백미는 역시 18번 홀(파4)입니다. 클럽하우스🏠를 배경으로 호수를 왼쪽으로 끼고 도는 풍경은 일품이지만, 오늘은 맞바람까지 불어 세컨드 샷 지점에서
그린을 바라보는 압박감이 상당했습니다. 핀을 직접 공략하기보다는 그린 우측의 안전한 공간을 활용해 '보기를 하더라도 물🌊은 피하자🚫'는 전략으로 임했고,
다행히 파 세이브✅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.
📝 라운드를 마치며
이글레이크 GC는 단순히 힘으로 몰아붙이는 골퍼보다는, 바람을 읽고 지형을 이용할 줄 아는 전략가형 골퍼🧠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는 곳입니다.
카트가 페어웨이에 진입할 수 있어 체력 소모가 적은 점은 큰 장점🛒이지만, 그만큼 샷 하나하나에 집중력🔋을 쏟아야 합니다.
정교한 아이언 샷과 바람을 다스리는 손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, 나리타의 이글레이크는 반드시 경험해 봐야 할 코스입니다.
다음에는 바람이 잔잔한 날, 다시 한번 이 아름다운 호수들과 진검승부를 펼쳐보고 싶네요.
💡 Tip: 바람이 강한 날에는 거리 측정기로 찍히는 숫자보다 본인의 감각과 바람의 저항을 더 믿으세요. 때로는 '끊어가는 용기'가 최고의 공략법이 됩니다.